나덬은 땅콩 샌드 처돌이라서 편의점꺼나 파리바게트에서 자주 사먹음
밀도에서 이거 나왔다는 소리 듣고 달려갔으나 오후 두시 딱 나오는 시간에 다 팔린대서 포기하고 있었음
어제 우리동네 밀도 앞 지나가가는데 세 개나 남아있길래 하나 업어와서 방금 맛봄
1. 땅콩도 씹히고 편의점이나 파리바게트꺼보다 크림이 고급스러움
2. 밀도 식빵이라 빵맛도 부드럽고 좋음
근데 가격이 4200원인거 개에바라고 생각함
밀도식빵 두장+약간의 땅콩 크림=4200원?
게다가 다른 땅콩 샌드는 식빵 테두리 없어서 부드러운 맛에 먹는데 이건 테두리있어서 좀 거슬리고
점바점이겠지만 크림도 그다지 많지 않음 밀도에 붙여놓은 포스터처럼 많이 넣어주면 재구매해보겠지만
결론은 요즘 물가 미쳤는데 얼결에 당한 느낌..
밀도에서 이거 나왔다는 소리 듣고 달려갔으나 오후 두시 딱 나오는 시간에 다 팔린대서 포기하고 있었음
어제 우리동네 밀도 앞 지나가가는데 세 개나 남아있길래 하나 업어와서 방금 맛봄
1. 땅콩도 씹히고 편의점이나 파리바게트꺼보다 크림이 고급스러움
2. 밀도 식빵이라 빵맛도 부드럽고 좋음
근데 가격이 4200원인거 개에바라고 생각함
밀도식빵 두장+약간의 땅콩 크림=4200원?
게다가 다른 땅콩 샌드는 식빵 테두리 없어서 부드러운 맛에 먹는데 이건 테두리있어서 좀 거슬리고
점바점이겠지만 크림도 그다지 많지 않음 밀도에 붙여놓은 포스터처럼 많이 넣어주면 재구매해보겠지만
결론은 요즘 물가 미쳤는데 얼결에 당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