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배달 숙성회 3종 전격 리뷰!(커뮤체 아님 주의)
이번에 리뷰할 3개의 배달 음식점은 각각 혼술일식당&사시미(상호명: 덮밥연구소), 맛있는 바다(상호명 동일), 숙성회 136(상호명: 본네이처)이다.
세 곳의 숙성회가 각각 다른 장점들이 있으니 참고해서 즐거운 혼술라이프를 즐겨보도록!
1. 혼술일식당&사시미의 [특 사시미 모리아와세]
가격은 24,500원으로, 제공 어종은 연어, 점성어, 농어, 잿방어, 참돔(은 제공 될 때도 안될 때도 있다).
리뷰할 세 곳중에서 가장 단단한 식감의 숙성회인데, 밀도가 큰 느낌으로 먹었을 때 만족감이 좋다.
기본 사시미 모리아와세에서 3천원을 추가하여 관자와 찐 전복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관자는 숙성 후 겉을 토치를 이용해 익혀내어 겉은 부드럽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전복은 2등분 되어 제공되며, 내장을 함께 쪄서 같이 제공해준다.
요청사항에 이쿠라(연어알)을 요청하면 추가금 없이 맛볼 수 있다.
살짝 비릿하지만 감칠맛이 좋아서 숙성회와 잘 어울리니 도전해보면 좋다!
제공되는 간장은 달달한 맛간장이고 생와사비를 함께 제공하는데 전혀 맵지 않다(이제까지는 그랬음).
가성비는 중간 정도, 소주 2종이 각각 3,000원이라 술을 같이 시킬 때 부담이 적다.
배달의 민족 기준으로 배달료가 없다. (!!) 최소주문 금액이 17,000이라 야끼소바나 야끼우동을 먹으려면 2인분부터 주문해야한다.
https://img.theqoo.net/CGyJz
<☆어제 먹음☆>
2. 맛있는 바다의 [숙성사시미, 주방장물회(★)]
숙성사시미는 2인 기준 26,000원, 물회는 8,000원이다. 혼술 메뉴로 20,000원짜리 사시미를 따로 판다는 것이 장점.
제공 어종은 참치, 연어, 광어, 도미이고, 튀김과 초밥 3pcs(리뷰이벤트로 종류 선택)을 추가 제공하는데 튀김은 저번에 못받긴 했다.
숙성 정도로만 따지면 세 곳 중에서 가장 숙성회 본연의 매력은 떨어지는데,
두께가 전체적으로 두껍게 제공되고 숙성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개인적인 불호 포인트는 참치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으로, 참치의 비릿한 향이 다른 어종의 매력을 더 반감시키는 듯함.
제공되는 간장은 기본 양조간장이고, 와사비가 매우 맵기 때문에 와사비를 싫어한다면 그냥 빼고 달라고 하는게 낫다.
하지만 다른 두 음식점에 비해 그렇다는 점이지 특별히 신선도에서 문제가 있는 음식을 내놓지는 않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 음식점의 장점은 압도적인 가성비.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데 양이 다른 두 음식점의 회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특히 주방장물회는 8천원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압도적인 양을 자랑하고, 사시미의 자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도 굉장히 좋다.
리뷰로 봤을 때 초밥이나 기타 메뉴의 퀄리티도 좋은 듯. 2~3인분 이상을 주문하면(그때마다 다르긴 한듯) 매운탕을 서비스로 주시는데, 매운탕도 술안주로 제격이다.
가성비가 최강이지만 술을 취급하지 않아서 따로 사와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배달의 민족 기준으로 배달료는 4,000원, 하지만 1,500원 쿠폰(15,000원 이상)이나 3,000원 쿠폰(30,000원) 이상을 함께 사용하면 배달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최소주문금액은 14,000원이고 초밥을 취급하기 때문에 가격을 맞춘듯 하다.
https://img.theqoo.net/kQXnA
<☆4일 전에 먹음☆>
3. 숙성회 136의 [모듬 숙성회 A세트 or B세트]
모듬 숙성회 A세트는 25,500원, B세트는 31,500원. 최근에 가격이 A세트와 B세트 각각 2,000원 정도 올랐다.
제공 어종은 연어+참돔+제철어종(현재는 광어)에 B세트는 찐 홍새우, 전복, 관자가 추가되어 온다.
혼술일식당의 사시미와 다르게 전복과 관자를 추가해야 해서 주로 A세트를 선호하는 편.
특이점으로는 리뷰 이벤트로 제공되지 않는 한정 어종을 3pcs 정도 추가해준다.
매일 매일 한정 어종이 달라지며 기본 제공되는 어종보다 맛이 좋은 경우가 많으니 리뷰 이벤트가 강제되는 느낌이다.
주문할 때 잊지 말고 꼭 리뷰 이벤트를 진행해서 맛있는 어종을 맛보도록 하자.
리뷰한 세 음식점 중 가장 메뉴가 정갈하고, 숙성 정도가 가장 좋다. 특히 숙성된 연어는 흐물흐물한 식감과 느끼함 때문에 연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잘 먹을 정도로 단단하고 감칠맛이 극대화되는 느낌. 그래서인지 연어만 제공되는 연어 숙성 사시미를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기본으로 밥과 온센다마고를 제공하는데, 온센다마고는 껍질을 깬 상태로 맛간장과 함께 제공된다. 본인은 좋아해서 항상 추가하는 편.
숟가락 초밥은 기본적인 초밥 밥으로 제공되는데, 솔직히 숙성회랑은 어울리는 맛은 아니다. 그냥 온센다마고를 절반정도 얹어서 먹는 것이 낫다.
배달의 민족 기준으로 배달팁은 기본 3,000원, 35,000원이 넘어가면 2,000원이다. 배달1 서비스를 이용해도 3,000원이니 35,000원이 넘어가지 않으면 그냥 배달1로 이용해도 무관하다. 최소 주문금액은 식사 메뉴의 사케동 가격인 12,000원에 맞춰져 있어서 식사로 주문할 때 불편함이 없다. 주류로는 한라산을 취급한다! 가격은 4,500원.
https://img.theqoo.net/mHdDi
<☆6월 중에 먹음☆>
별점은 숙성회 136(5.0; 이게 가능한 별점인가 싶지만 주문해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 한정 어종 제공 리뷰이벤트가 확실히 효과가 있는 듯함.) > 혼술일식당(4.9) > 맛있는바다(4.8) 순서이지만, 셋 다 배달의 민족 리뷰 상태가 매우 좋으므로 선택의 영역이다.
이외에도 숙성회를 취급하는 배달 음식점이 서울대입구역에 점점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 더 먹어보고 리뷰할 가치가 있는 식당이 생기면 추가로 더 리뷰하도록 하겠다.
이번에 리뷰할 3개의 배달 음식점은 각각 혼술일식당&사시미(상호명: 덮밥연구소), 맛있는 바다(상호명 동일), 숙성회 136(상호명: 본네이처)이다.
세 곳의 숙성회가 각각 다른 장점들이 있으니 참고해서 즐거운 혼술라이프를 즐겨보도록!
1. 혼술일식당&사시미의 [특 사시미 모리아와세]
가격은 24,500원으로, 제공 어종은 연어, 점성어, 농어, 잿방어, 참돔(은 제공 될 때도 안될 때도 있다).
리뷰할 세 곳중에서 가장 단단한 식감의 숙성회인데, 밀도가 큰 느낌으로 먹었을 때 만족감이 좋다.
기본 사시미 모리아와세에서 3천원을 추가하여 관자와 찐 전복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관자는 숙성 후 겉을 토치를 이용해 익혀내어 겉은 부드럽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전복은 2등분 되어 제공되며, 내장을 함께 쪄서 같이 제공해준다.
요청사항에 이쿠라(연어알)을 요청하면 추가금 없이 맛볼 수 있다.
살짝 비릿하지만 감칠맛이 좋아서 숙성회와 잘 어울리니 도전해보면 좋다!
제공되는 간장은 달달한 맛간장이고 생와사비를 함께 제공하는데 전혀 맵지 않다(이제까지는 그랬음).
가성비는 중간 정도, 소주 2종이 각각 3,000원이라 술을 같이 시킬 때 부담이 적다.
배달의 민족 기준으로 배달료가 없다. (!!) 최소주문 금액이 17,000이라 야끼소바나 야끼우동을 먹으려면 2인분부터 주문해야한다.
https://img.theqoo.net/CGyJz
<☆어제 먹음☆>
2. 맛있는 바다의 [숙성사시미, 주방장물회(★)]
숙성사시미는 2인 기준 26,000원, 물회는 8,000원이다. 혼술 메뉴로 20,000원짜리 사시미를 따로 판다는 것이 장점.
제공 어종은 참치, 연어, 광어, 도미이고, 튀김과 초밥 3pcs(리뷰이벤트로 종류 선택)을 추가 제공하는데 튀김은 저번에 못받긴 했다.
숙성 정도로만 따지면 세 곳 중에서 가장 숙성회 본연의 매력은 떨어지는데,
두께가 전체적으로 두껍게 제공되고 숙성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개인적인 불호 포인트는 참치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으로, 참치의 비릿한 향이 다른 어종의 매력을 더 반감시키는 듯함.
제공되는 간장은 기본 양조간장이고, 와사비가 매우 맵기 때문에 와사비를 싫어한다면 그냥 빼고 달라고 하는게 낫다.
하지만 다른 두 음식점에 비해 그렇다는 점이지 특별히 신선도에서 문제가 있는 음식을 내놓지는 않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 음식점의 장점은 압도적인 가성비.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데 양이 다른 두 음식점의 회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특히 주방장물회는 8천원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압도적인 양을 자랑하고, 사시미의 자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도 굉장히 좋다.
리뷰로 봤을 때 초밥이나 기타 메뉴의 퀄리티도 좋은 듯. 2~3인분 이상을 주문하면(그때마다 다르긴 한듯) 매운탕을 서비스로 주시는데, 매운탕도 술안주로 제격이다.
가성비가 최강이지만 술을 취급하지 않아서 따로 사와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배달의 민족 기준으로 배달료는 4,000원, 하지만 1,500원 쿠폰(15,000원 이상)이나 3,000원 쿠폰(30,000원) 이상을 함께 사용하면 배달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최소주문금액은 14,000원이고 초밥을 취급하기 때문에 가격을 맞춘듯 하다.
https://img.theqoo.net/kQXnA
<☆4일 전에 먹음☆>
3. 숙성회 136의 [모듬 숙성회 A세트 or B세트]
모듬 숙성회 A세트는 25,500원, B세트는 31,500원. 최근에 가격이 A세트와 B세트 각각 2,000원 정도 올랐다.
제공 어종은 연어+참돔+제철어종(현재는 광어)에 B세트는 찐 홍새우, 전복, 관자가 추가되어 온다.
혼술일식당의 사시미와 다르게 전복과 관자를 추가해야 해서 주로 A세트를 선호하는 편.
특이점으로는 리뷰 이벤트로 제공되지 않는 한정 어종을 3pcs 정도 추가해준다.
매일 매일 한정 어종이 달라지며 기본 제공되는 어종보다 맛이 좋은 경우가 많으니 리뷰 이벤트가 강제되는 느낌이다.
주문할 때 잊지 말고 꼭 리뷰 이벤트를 진행해서 맛있는 어종을 맛보도록 하자.
리뷰한 세 음식점 중 가장 메뉴가 정갈하고, 숙성 정도가 가장 좋다. 특히 숙성된 연어는 흐물흐물한 식감과 느끼함 때문에 연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잘 먹을 정도로 단단하고 감칠맛이 극대화되는 느낌. 그래서인지 연어만 제공되는 연어 숙성 사시미를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기본으로 밥과 온센다마고를 제공하는데, 온센다마고는 껍질을 깬 상태로 맛간장과 함께 제공된다. 본인은 좋아해서 항상 추가하는 편.
숟가락 초밥은 기본적인 초밥 밥으로 제공되는데, 솔직히 숙성회랑은 어울리는 맛은 아니다. 그냥 온센다마고를 절반정도 얹어서 먹는 것이 낫다.
배달의 민족 기준으로 배달팁은 기본 3,000원, 35,000원이 넘어가면 2,000원이다. 배달1 서비스를 이용해도 3,000원이니 35,000원이 넘어가지 않으면 그냥 배달1로 이용해도 무관하다. 최소 주문금액은 식사 메뉴의 사케동 가격인 12,000원에 맞춰져 있어서 식사로 주문할 때 불편함이 없다. 주류로는 한라산을 취급한다! 가격은 4,500원.
https://img.theqoo.net/mHdDi
<☆6월 중에 먹음☆>
별점은 숙성회 136(5.0; 이게 가능한 별점인가 싶지만 주문해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 한정 어종 제공 리뷰이벤트가 확실히 효과가 있는 듯함.) > 혼술일식당(4.9) > 맛있는바다(4.8) 순서이지만, 셋 다 배달의 민족 리뷰 상태가 매우 좋으므로 선택의 영역이다.
이외에도 숙성회를 취급하는 배달 음식점이 서울대입구역에 점점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 더 먹어보고 리뷰할 가치가 있는 식당이 생기면 추가로 더 리뷰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