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움바보다는 움.. 어디서 많이 먹어본맛인데 되게 눅진하고 진한 크림맛 가미된 매운맛이야. (로제파스타에 매운맛 추가한 것 같기도하고..)
2. 느끼한거 싫어한다기보다 진한맛 싫어하면 불호일 맛. (내가 차돌, 우삼겹, 모쯔나베, 돈코츠라멘 이딴거 좋아한다 그럼 일단 달려들어)
3. 누가 떡이 별로라고했는데 진짜 별로임. 떡은 삶은 떡같은게 들어가던데 맛이 하나도 안입혀졌어 차라리 튀긴떡이면 나앗을듯.
4. 일반맥주 마시려다가 첨보는 맥주 있길래 먹어봤는데 맛이 진해서 향나는 이런 맥주도 잘맞더라.
5. 순살로 먹었는데 순살이 원래 닭다리살로만 나온다매? 그래서 그런지 약간 닭냄새 남.
이건 점바점일수도 있긴한데 내가 원래 닭다리살 냄새 싫어해서 가슴살을 더 좋아하는 파라서 좀 그랬음..
약간.. 라면스프맛같기도하고... MSG 맛이긴한데.. 녹진하고 진하긴 함 ㅋㅋㅋㅋ
여기 고추마요 소스 그냥 하나 주던데 나중에 그것도 찍어먹었어 존맛.
결론
닭냄시 안나면 더 좋았을것을.. 하지만 내취향이라서 다시 시켜먹을 의향 있으나 떡은 고추마요인지 청양마요인지 찍어먹을거얌.
소스는 부족하니 많이 뿌려달라고 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