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방에 올렸었지만 거기가 하루 빨리 없어질 날을 기다리며 먹방에도 올림.
대백 주차장 옆 국수방



커피명가 맞은편 보승회관
못 먹는 술이 땡기는 집
....이었는데 없어졌나봐. 거리뷰로 봐도 안뜬다ㅠㅠ 다음주에 갈랬는데ㅠㅠ 미안


신라식당 낙지볶음. 맵찔이도 먹을수 있음


동대구터미널 근처 먹자골목 연어집인데 가게 이름이 생각 안남.
연어 먹고 싶으면 무조건 여기만 간다.

동성로 유이쯔.
도마 29 사장이 같이 운영하는 텐동집.
웨이팅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충분히 가치 있음.


성산키친. 여기도 웨이팅...
치즈까스 완전 존맛. 치즈 못 먹는데 여기는 약 먹고 먹으러 감.


통신골목 온기정
정식 사랑해


만촌동 양문이




동성로 카페모렌.
원더기는 사실은 어마어마한 커피 덕후임. 아메리카노 한정.
여기는 원두 사러 종종 감.

지금은 없어진 제주전복 ㅠㅠ

카페 아이엠 폴.
케이크 공략 겸 쓰리샷 아아 먹으러 간다.
티라미수랑 말차 타르트 대존맛!
몽블랑도 존맛.







동성로 하노이무드
살쪄도 족발 덮밥 못 잃어



약전골목 모던경양


도마29
웨이팅...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다



삼덕동 한줌스시




약전골목 사공부엌
샤브 먹고 싶으면 여기로 감. 걍 무난한데 고기말이가 맛있음


중도 라인 어디매 끽반
파스타보다는 솥밥이 맛있는 집.
솥밥 주문하면 화이트 와인 준다.


눈치 챘겠지만 원덬은 사진 드럽게 못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