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영화는 메이저 마이너 똥영화 두루두루 다 봄 하지만 너무 예술하시는건 피하는편..
프랑스.. 음.. 뭔가 감성이 안맞음
그외 유럽영화들은 나오는 수가 절대적으로 적긴하지만 가끔 나오는거 봤을땐 대체로 ㄱㅊ았던기억
일본영화 아예안봄
한국영화는 약간 투자가 들어간 사이즈의 영화만 보는편 (독립영화 몇 보긴했는데 내현실에 너무 밀착된 느낌이 힘들었어 거리감필요)
일단 지난 상영작들 훑어보고는 있는데 전주는 뭔가 한국독립영화 비중이 많은거같아서 내가 가기엔 부산처럼 몇박으로 길게 잡고갈 필요는 없어보이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