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만 잘하고 집에서는 폭군인거 개싫구요
딸들은 보트에 한번도 안태워줬을거 같고 막 그럼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아들은 위기상황마다 아빠가 알려준......! 아빠가 이렇게 말했었지.....! 이러면서 사건 해결하는것도 웃김 ㅈㄴ 안맞았으면서 이야기는 새겨들었냐 똑똑한녀석
갑자기 아빠가 고래빙의남인것도 웃기고 (환청이었겠지만) 어영부영 제목 외치고 해피엔딩인 것도 약간 옛날 영화같은 느낌ㅋㅋ
흥분하는거 보니 재밌게 본 것 같네요
딸들은 보트에 한번도 안태워줬을거 같고 막 그럼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아들은 위기상황마다 아빠가 알려준......! 아빠가 이렇게 말했었지.....! 이러면서 사건 해결하는것도 웃김 ㅈㄴ 안맞았으면서 이야기는 새겨들었냐 똑똑한녀석
갑자기 아빠가 고래빙의남인것도 웃기고 (환청이었겠지만) 어영부영 제목 외치고 해피엔딩인 것도 약간 옛날 영화같은 느낌ㅋㅋ
흥분하는거 보니 재밌게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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