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액션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서사 너무 중구난방이고 캐릭터 비중 분배 이게 최선인가 싶음
제이슨 모모아 캐스팅해서 많이 보여주고싶은건 알겠는데 블랑카 비중 몰빵된거에 비해 가일 비중 실화냐... ㅋㅋㅋ 라데꾸 한번도 안나오고 영화 끝내는거 이게 맞음? 네? 제작진여러분
생각해보니 달심 요가파이어도 안나옴. 아니 비중은 둘째치고 각자 시그니쳐 기술 한번씩은 보여줘야되는거 아니냐고
필살기를 진짜 말그대로 필살기 취급해서 파동권 승룡권 손에 꼽을 정도밖에 안나오는것도 너무하지 않나요..
솔직히 액션은 애니파트가 실사파트보다 훨씬 나았다.. 그냥 풀애니로 하는게 좋았을거같다
그리고 춘리 나올때마다 정지선 셰프랑 너무 닮아서 집중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