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은 헤어지길 결심한 진모(구교환)와 재이(한지민)가 고향 친척 결혼식에서 초대형 태풍을 만나 겪게 되는 속 터지는 재난탈출 코미디다.
각본과 연출은 영화 '비스트' '방황하는 칼날'의 이정호 감독이 맡았다. 10월 크랭크인 해 내년 개봉 예정이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73166#google_vignette


'태풍'은 헤어지길 결심한 진모(구교환)와 재이(한지민)가 고향 친척 결혼식에서 초대형 태풍을 만나 겪게 되는 속 터지는 재난탈출 코미디다.
각본과 연출은 영화 '비스트' '방황하는 칼날'의 이정호 감독이 맡았다. 10월 크랭크인 해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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