ㅃ 영방에 부국제 커피 물어보니 프론트커피 얘기하길래 광안리점 갔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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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 |
조회 수 190

커피맛은 내가 문외한이라서 쏘쏘했는데
주문하고 뒤돌아 서는데 풍경 보고 숨이 턱 막힘
여기는 테이크아웃을 할 게 아니라 앉아서 감상해야 하는 곳이었네...
바로 떠나야 하는 게 아쉬웠음.

주문하고 뒤돌아 서는데 풍경 보고 숨이 턱 막힘
여기는 테이크아웃을 할 게 아니라 앉아서 감상해야 하는 곳이었네...
바로 떠나야 하는 게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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