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업자가 일단 자리들 전부 사놓고
취소타임 내에 취소 환불하는거라고 생각했거든?
오늘 처음으로 서울 지점으로 예매하는데
며칠전부터 가운데 쪽이 통으로 다 나가있었어

이랬던 자리가 서쿠 직전에 장애인석 제외 매진이었다??
그리고 서쿠 끝나고는

갑자기 가운데가 통으로 자리 생긴거ㅋㅋㅋ
이게 알박기라는 거잖아????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이 그사람들도 자기 서쿠 쓰려면 빈자리는 남겨놔야 하잖아
그래서 알박기가 미리 예매해놓고 취소하는게 아니라
혹시 매크로가 자리 잡고 5분 연장하고 다시 자리선택으로 돌아가면 자리 잡고 5분 연장 이걸 무한반복 하고 있는 거같단 생각????
맨날 동네관에서 보다가 서울 나갈 일 있어서 했는데 너무 충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며칠전부터 시작했다는게 충격이고 조조랑 문날회차는 알박기가 없어서 서쿠 노린게 티나서 더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