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전 나와서 퍼붓는 비를 맞으며(우산 있었지만 젖음 ㅠㅠ)
롯시에서 영화 보고 나오니
하늘이 파랗고 쨍쨍해서 놀람.
근데 다시 영전으로 이동하니
하늘 흐려지고 바람이 미친듯이 부는 중
이게 부산의 맛이냐...
안 그래도 기온도 애매해서 반팔도, 긴팔도 뭔가 다 부족한 날씨인데 ㅋㅋㅋ
이젠 늦은 점심 먹는 중. 스테이크덮밥 시도 중 ㅎㅎ


영전 나와서 퍼붓는 비를 맞으며(우산 있었지만 젖음 ㅠㅠ)
롯시에서 영화 보고 나오니
하늘이 파랗고 쨍쨍해서 놀람.
근데 다시 영전으로 이동하니
하늘 흐려지고 바람이 미친듯이 부는 중
이게 부산의 맛이냐...
안 그래도 기온도 애매해서 반팔도, 긴팔도 뭔가 다 부족한 날씨인데 ㅋㅋㅋ
이젠 늦은 점심 먹는 중. 스테이크덮밥 시도 중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