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우리가 패줘서 바뀌면 영화덕들도 좋은거 아닌가 하는 반응도 어이가 없었음 https://theqoo.net/movie/4374154687 무명의 더쿠 | 13:09 | 조회 수 309 슬덩, 첸소맨, 귀멸 등등을 겪으면서 느낀거 : 좋게 바뀐적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