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에서야 시간표가 열림
2.표가 취소가 안 됨
밑에 취소 불가 경고 문구 보고 깜짝 놀램
3.표 개비쌈 2200엔이었음
4.굿즈 파는 곳도 따로 있는데 퀄에 비해 비싸고 한국이면 굿즈로 줄 종이 지류도 돈 주고 팜
그때 국보 보러간 거라 영화관 경험상 샀는데 1000엔정도였나 개비쌌음
내용이 시네21느낌이라 한국이면 이미 인스타 홍보로 뿌릴 정도 수준이라 돈 내고 살 가치는 없다고 느낌
5. 그나마 장점은 팝콘이 약간 더 쌈. 한 100엔 정도 쌉니다
카라멜 팝콘은 한국이랑 비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