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타임이 하나같이 길었음
한국상업영화, 다큐같은 독립영화깔의 태국영화, 애니메이션, 한국다큐 장르 다양하게 봤고 넷 다 재미있게 봄!
체력이 전보다 더 안좋아져서 하루 2편은 힘들더라고
하루에 2-3편 예매해두고 취소 여럿함 ㅠㅠ
금욜엔 부활남 무인 가느라 부국제 포기
내년엔 이틀 빠짝가고 말려고 너무 힘들어... 다녀와서 드러누움
심지어 난 부산거주자라 집에서 왔다갔다 하는데도ㅋㅋㅋ
이번엔 머글 친구들 돌아가면서 같이 다녔다
얘네가 좋아하는 배우가 영화제 온대서, 원작 재밌게본 작품이 영화제 상영해서 등등의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