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은 찌질햅삐댕댕이 같은데 또 왕자로서의 가오도 챙기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의감도 있고... 근데 또 제우스 만나러 가서 나체로도 당당하고 뭐 그런거 보면 뭔가 초긍정 꽃밭상태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보니까 인생의 큰 시련(근데 어지간히도 큰 시련이긴 함)을 히키코모리+피맥으로 달래는것까지 찌질햅삐댕댕이 같아서 웃기고 귀여운데
뱃살은 안 귀엽네
근본은 찌질햅삐댕댕이 같은데 또 왕자로서의 가오도 챙기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의감도 있고... 근데 또 제우스 만나러 가서 나체로도 당당하고 뭐 그런거 보면 뭔가 초긍정 꽃밭상태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보니까 인생의 큰 시련(근데 어지간히도 큰 시련이긴 함)을 히키코모리+피맥으로 달래는것까지 찌질햅삐댕댕이 같아서 웃기고 귀여운데
뱃살은 안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