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뭐랄까 고전게임 도트 디자인 되니까 커피에서 김 뿝어져 나오는 것도 네모네모로 올라가는 거나
고전게임 동네 주민들 눈도 다들 네모네모한 거 이런 거 보니까 고전게임 이해도가 높은 제작진들이 이 영화 만들었단 실감이 확 들어
물론 모바일게임용 패치랑 치트 디자인도 잘 빠졌구 특히 치트는 성격은 뭐.. 어쨌든 간에 존잘이라서 눈이 즐겁더라
근데 나 원작 안봤는데 그 엔딩곡 보다 보니까 치트는 패치 스토커임...?
초반부랑 후반부에 잠깐 나오는 그 판사 3인방은 요새 인외가 유행인데(...) 각자 두더지잡기/인형뽑기(+사우론의 눈)/펀치기계 인외러인게 넘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