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30주년이라고 역대급이라고 홍보돼서 그런 줄 알았는데 올해가 더 심해
연예인들 오는 상영은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했는데도 더 심하고 지브이 없는 상영회차도 늦게 들어오면서도 미안함 전혀 못느끼는 당당한 자세로 고개 뻣뻣하게 들고 폰 불빛 켜서 자리 확인하고 있고
도대체 왜 늦은 주제에 자리 어딘지도 모르는 채로 상영관 들어오는거지??
코로나때문이라기엔 코로나 제일 심했던 시기보다도 지금이 더 심함
부국제 말고는 예전에 무주만 가봤는데 다른 영화제는 좀 덜하니?
부국제는 취수료 장사질할 생각만 하지말고 입장방식에 대해서 티켓팅때부터 대문짝만하게 공지하고 빡세게 잡아라 제발 좀
낭만은 커녕 천박함만 느끼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