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감독님이 사비로 만든 미니 포스터도 나눠주고
배우감독스탭진들 한줄로 서서 약간 하바회같은 것도 해줌ㅋㅋㅋ
Gv도 엄청 꼼꼼해서 좋았는데 퇴장할때 포스터도 주고
Gv 참석자들이 나가는 길에 일렬로 서사 관객들이랑 인사해준게 기억에 남아
그 영화 이번 겨울에 개봉한대서 기다리는중
그 전작도 마니아층이 많았는지
당시 gv할때 많은 관객들이 전작 보고 왔다는 말을 함
전작 본 사람들 엄청 부러워 했었는데 이번 여름에 드디어
개봉해서 보고 그 영화가 제작된 후의 이야기도 다큐로 만들었거든
그것도 상영하는 극장 찾아서 보고 감독님의 따뜻함을 한 번 더 느꼈다
부국제에서 본건 <겨울날들>, 올 여름에 극장 개봉한건 <지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