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질거 다 가지고 누릴거 다 누려보고 죽은거 같지만 까보면 진짜 바라던 자기 가족이랑 온전히 완벽하게 지내 본 시간은 짧고 결국 자기 사람들 지켜야 한다는 강박증 정신병을 자기 희생으로 치유하고 떠난게 어찌보면 여러모로 좀 비극적인 삶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럼...정말 갖고 싶었던 건 완벽히 오래 가져보지도 못하고 떠난게 그냥 그렇게 느껴짐...
잡담 아이언맨부터 엔겜까지 보면 토니 인생도 갠적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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