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런 느낌 없는 감독 옛날 작품을 봤는데.. 그게 너무.. 그거인거임...이런 사람조차 예전에는 그랬구나 싶어서 의외였어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여기까지 온것만해도 얼마나 많은 여자들의 노력이 있었는지 새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