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부아쟁 옆얼굴이 특히 더 취향이었다ㅋㅋㅋ
옷 입었을 땐 옷이 헐렁(특히 바지) 해서 몸 좋은거 잘 못느꼈는데
첫 수영씬, 수영반바지 입고나오는데 상체도 은근 두툼! 다리도 되게 길고 근육질이네
슬림형인 줄...착각했는데ㅋㅋㅋ
어머머! 갑자기 19금씬 나와서 깜놀!!
남주 덜렁덜렁 잠깐 나와서 더 놀람ㅋㅋ다 보여주네
마리도 이쁜데, 법정씬에서 모자쓰고 있는데 거기서 되게 이쁘더라.
마리... 자기도 이쁘면서 뫼르소 껍데기에 반해서 개고생...
사실 이방인 소설 예전에 반절정도 읽다가 말았는데 그때도 남주...답답하다 소통안되는 인간? 이정도 느낌이었는데 영화서도 똑같네.
후반 신부님 나오는 씬 다시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