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주인공이 싫음
성격 너무 독특하고 상식에서 어긋나고 제멋대로고 주변인이 아니었으면 좋겠고 불안하고
근데 보다보니 처음에 당황했던 배우들도 저 사람 말하는 거에 웃고 나도 적응해서 웃고
저렇게 소통불가인 인간한테 매력을 느끼게 됨
보는내내 주인공에 대한 나의 생각이 계속 조금씩 바뀌는게 특이한 경험이었음
성격 너무 독특하고 상식에서 어긋나고 제멋대로고 주변인이 아니었으면 좋겠고 불안하고
근데 보다보니 처음에 당황했던 배우들도 저 사람 말하는 거에 웃고 나도 적응해서 웃고
저렇게 소통불가인 인간한테 매력을 느끼게 됨
보는내내 주인공에 대한 나의 생각이 계속 조금씩 바뀌는게 특이한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