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각본을 천천히 쓰고 있다. 호러 이야기다. 매우 흥미롭다”라며 “코미디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영화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 궁금하다. 기술의 발전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라며 “영화의 경험 역시 다양해진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극장에서 사람들이 영화 보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게 계속 있으면 좋겠다”라며 “나 역시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걸 좋아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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