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여성감독님이 만든 두 소녀의 사춘기 영화임
민감한 소재를 다루긴 하는데 감독님이 무겁게 안만들고 싶었다고 한대로 정말 자극적이거나 트리거가 되는 장면은 거의 없음
영화는 잔잔하고 큰 사건이 일어나거나 두 인물이 많이 변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그냥 보고있으면 짠하고..잘됏으면 좋겟고 둘이 귀여움
난 이런 소녀들의 우정이 나오는 영화는 봐야해 ㅠㅠ
암튼 추천합니다 👍
민감한 소재를 다루긴 하는데 감독님이 무겁게 안만들고 싶었다고 한대로 정말 자극적이거나 트리거가 되는 장면은 거의 없음
영화는 잔잔하고 큰 사건이 일어나거나 두 인물이 많이 변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그냥 보고있으면 짠하고..잘됏으면 좋겟고 둘이 귀여움
난 이런 소녀들의 우정이 나오는 영화는 봐야해 ㅠㅠ
암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