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문구덕후라서 이런것만 눈에 잘들어옴ㅋㅋㅋ
나는 다른동아리 소속. 만화동아리랑 우리 동아리 애들이 친함
축제 때 전시할 만화나 일러스트 준비하면 옆에서 구경했어.
가끔 톤 붙여달라고 부탁하면 잘라서 붙여줌
그리고 영화에서 원고 작업할 때,
펜에 잉크찍고 톤 붙이고 깎고 하는거보면서
옛날 생각났어 ㅋㅋㅋ
그리고 여주가 쓰는 샤프도
진짜 나 중고딩 때 유행했던건데 ㅋㅋ
문구덕후라서 이런것만 눈에 잘들어옴ㅋㅋㅋ
나도 딱 이 핑크색 써서
갑자기 다시 사서쓰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