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찡어 처음먹어보려고 마음먹고
검색했는데 치즈 소스가 없어졌다고 하더라고?
근데 케찹은 +500원 받길래
영화관 근처 마트에서 케챱삼
세일해서 1980원에 알뜰 소비
(마침 냉장고에 케챱도 떨어져서 사야했음 ^_^)
통찡어 생각보다 안매운데
먹으니까 속이 실시간으로 꾸루륵댐
영화보고 나오니까 배가 뜨끈뜨근해
마라탕먹었을때 입술 얼얼한 느낌이 뱃속에서 나는데 이거 맞아?
속에서 안받아주나봐...
검색했는데 치즈 소스가 없어졌다고 하더라고?
근데 케찹은 +500원 받길래
영화관 근처 마트에서 케챱삼
세일해서 1980원에 알뜰 소비
(마침 냉장고에 케챱도 떨어져서 사야했음 ^_^)
통찡어 생각보다 안매운데
먹으니까 속이 실시간으로 꾸루륵댐
영화보고 나오니까 배가 뜨끈뜨근해
마라탕먹었을때 입술 얼얼한 느낌이 뱃속에서 나는데 이거 맞아?
속에서 안받아주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