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니 모레티 신작
이태리 감독이 프랑스 남배우 (루이가렐) 이태리 여배우 (자스민트린카) 데리고 이태리에서 찍은 로맨스 영화
루이가렐 이태리어도 잘하는구나
노르웨이 짧게, 이태리, 스페인 짧게 배경이 나오고 이태리어, 불어를 쓰고, 사랑, 가족, 운명, 연극적인 요소가 다양하게 나옴
역시나 불륜이 메인이기에ㅋ 하지만 재밌죠. 예쁘죠. 난니모레티 작품 중에 난 제일 좋았어ㅎㅎ 음악도 잘 썼어
추천!!
2일차 스타트도 좋구만
영진위 표준시사실 왜 표준인지 알겠음
근데 옆자리 한국여자 한 3분 문자하더라ㅋㅋㅋ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