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피곤해서 직전까지 걍 취소할까 고민 하다가 체력쥐어짜서 겨우 다녀옴ㅋㅋㅋㅋ근데 문제는 내가 잠을 4시간 밖에 못잤던 상태라 졸면 어떡하지 걱정 엄청하고 갔거든 근데 초반에 좀 내가 생각했던 느낌은 아니라서 아 이거 졸거같다 잣댐 이러고 보고 있었는데 극초반 넘어가니까 흥미진진해져서 괜찮았음
근데 영화 잘보긴했는데 완전히 아쉽게도 살짝 내 취향은 아니었고 한 80%정도의 취향..?ㅋㅋ그럼에도 이 영화의 영상미나 덬들이 말했던 음향 그리고 연기력 연출 이런건 진짜 미쳤다 소리 나오더라...약간 2차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긴해 그리고 다들 말하는 그 톰크루즈 연기 미친장면은 ㄹㅇ 빨려들어가는 느낌
확실히 대사가 몰아쳐서 약간 따라가는데 버거운 느낌이 들긴했지만ㅋㅋㅋ이야 이게 영화지 와 어떻게 찍었지 속으로이러면서 봤음 왜 다들 영화관에서 보라고 했는지 너무 잘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