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에 대한 복수심도 컸다고 봄
두잎이 살리고 싶었던 건 맞아서 인어고기 먹였지만
사실은 세이렌에 대한 복수심도 컸던 거 같음
세이렌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두잎이를 거의 죽일뻔 했고
거기에 공물이랍시고 이것저것 마을에서 많이 받아간 것도 불만 있었겠고
그 한잎이의 선택이 나중엔 스노우볼이 되어서 결국 본인과 두잎이를 영원히 죽지도 못하는 고통으로 밀어넣은 게 참 비극적임
세이렌에 대한 복수심도 컸다고 봄
두잎이 살리고 싶었던 건 맞아서 인어고기 먹였지만
사실은 세이렌에 대한 복수심도 컸던 거 같음
세이렌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두잎이를 거의 죽일뻔 했고
거기에 공물이랍시고 이것저것 마을에서 많이 받아간 것도 불만 있었겠고
그 한잎이의 선택이 나중엔 스노우볼이 되어서 결국 본인과 두잎이를 영원히 죽지도 못하는 고통으로 밀어넣은 게 참 비극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