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슈프림 극불호 주의
돈룩업 존잼으로 봐서 디거 보려고 하는데
대사량이 엄청 많다는 후기를 봤어
이거 보니까 마티슈프림 생각나서 ㅜㅜ
마슈 전개 방식이 숨 쉴 틈도 없이
상황이 확확 바뀌고 멘헤라 정병 같은 인물이
대사를 다다다 뱉어내서
너무 귀아프고 머리속을 아작낸 느낌이었거든
영화 끝나고 두통약 사먹었을 정도 ㅋㅋ ㅜㅜ
대사의 주된 내용도 스토리 흐름 보다
주인공의 자기방어 변명으로 가득해서
더 힘들었던거 같아
디거도 이정도로 정신없이 대사량 많아?
혹시 마슈 불호였는데 디거 본 덬들은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