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거는 연극이고 커티스는 연기자란 것이 밝혀지는 것이 첫번째 극중극
알고보니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엔딩 크레딧에서 울리는 경고로 인해 관람하는 우리도 극중극에 포함되어있던 것
엔딩 크레딧이 정말 신의 한수다
솔직히 재밌긴 했지만 꼭 극중극 구성을 고집했어야 했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나와서 헛웃음 나왔어ㅋㅋ 말그대로 찬물 맞은듯이 좋았다
알고보니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엔딩 크레딧에서 울리는 경고로 인해 관람하는 우리도 극중극에 포함되어있던 것
엔딩 크레딧이 정말 신의 한수다
솔직히 재밌긴 했지만 꼭 극중극 구성을 고집했어야 했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나와서 헛웃음 나왔어ㅋㅋ 말그대로 찬물 맞은듯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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