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에밀리 블런트', '베니시오 델 토로', '조슈 브롤린'이 영화 <시카리오 3 (Sicario 3)>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스티븐 나이트' 작가가 각본을 썼으며, '패드레익 맥킨리'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자세한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다.
<시카리오> 시리즈는 '테일러 쉐리던' 감독에 의해 만들어졌다. 2015년 개봉한 히트작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Sicario)>는 세 배우의 강력한 연기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드니 빌뇌브' 감독을 최정상 연출가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베니시오 델 토로'와 '조슈 브롤린'이 출연한 속편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는 2018년 개봉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카리오> 시리즈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으며, 세 배우는 최근 '스티븐 나이트' 작가의 초고를 읽은 후 3편 출연을 수락했다.
'스티븐 나이트' 작가와 '패드레익 맥킨리' 감독은 현재 각본을 작업 중이며, 올해 연말에 크랭크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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