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미친 역겨운 냄새나는 새끼가 아무도 예매 안한 옆자리에 내가방 올려둔거 치우길 기다렸다가 앉길래 방금 예매하고 들어왔나 했는데
예매좌석보니까 여전히 빈자리여서 본인자리 맞냐고 물어보니까 이새끼가 좌석번호 정확히 말하면서 지 자리 맞대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본인자리 어디냐고 가시라니까 팝콘인지 봉지과자인지 겉옷 속에 끌어앉고 쳐먹던거 멈추고 있길래 불쌍해서 몇분 기다려줬는데 안가길래
계속 앉아계실거면 직원부르겠다니까 여전히 반응도 없고 요지부동이네ㅎ 짐챙겨서 직원 부르러 나가서 설명하고 상영관 스크린쪽에서 기다린다고 하고 먼저 들어와서 보니까
그새 사라져있음ㅋㅋㅋㅋㅋㅋ 아 직원 독대할 배짱도 없는 찌질한 쓰레기가 어디서 인간의 탈을 쓰고 굴러다니냐
C열까지 거의 만석이라 티가 안날수가 없는데 전형적인 변태새끼코어룩으로 왜 내 눈앞에 알짱대고 지랄이야 딥빡
옛날에도 나한테 변태짓하던 놈 잡아서 따지니까 요지부동이던데 이런놈들 특징이 망부석처럼 있는건가??
도둑관람이라 상영관을 나간건지 메뚜기라 지 자리로 간건지 궁금한데 알수가 없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