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거나 노잼이었던 건 아닌데
말하려는 바가 명확한 느낌이 없음...
차라리 더 막장으로 가든지 아니든지, 더 깊게 파헤치든지 이도저도 아님
너무 애매하게 눌러버린 느낌? 그래서 난 배우들 활용도 제대로 못한 것처럼 느껴졌음
지루하거나 노잼이었던 건 아닌데
말하려는 바가 명확한 느낌이 없음...
차라리 더 막장으로 가든지 아니든지, 더 깊게 파헤치든지 이도저도 아님
너무 애매하게 눌러버린 느낌? 그래서 난 배우들 활용도 제대로 못한 것처럼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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