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uahan2/status/2106968187858497633?s=20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217330004518
‘호프’는 당초 드라마로 기획됐다. 나홍진 감독이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6부작으로 각본을 썼다. 국내 한 투자배급사가 초기 비용을 댔다.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1,000억 원 가량을 투자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각본을 두고 갈등이 생겼다.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외계행성과 외계인 위주 이야기 전개를 지구와 인간 중심으로 바꾸고 싶었다. 수정 요구와 거부가 이어지며 결국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발을 뺐다. 국내 투자배급사만으로는 1,000억 원짜리 드라마 제작이 불가능했다.
영화전문기자가 쓴 거고, 유료기사라서 밝혀진 내용은 이게 다임.
나중에 다른 매체나 다른 인터뷰 통해서 얘기가 나올지 봐야 할 듯.
외계인 설정이 디테일하다 했는데 이유가 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