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보다 더 지독하게 남성 위주임
아버지 or 유사아버지 만나서 성장서사 극복서사 형태만 다르지 반복임
성경 모티브 아니면 그리스 로마 고전문학 모티브
셰익스피어 모티브 가끔 나옴 이거 세개 없으면 영화 못 만들듯
다양성 추구한다는데 남성서사는 안 다양함
대디이슈 아니면 유사가족이라도 만들어야하는 미국놈들..
가족 안 만드는 서사 갈거면 다 죽여버림 갑자기 허무주의로 끝남
여배우들 매춘하는 역할 적어도 한번은 하고 탑급이어도 하고...
이제는 건강한 사랑과 우정을 재밌게 못 만드는거 같음
자극적인게 작품성이 아닌데 그렇다고 제대로 현실 고발하지도 않음 소비만 하지
90년대 영화는 우정 만세 인류애 만세가 있긴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