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 지식이 해박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관람 내내 어렴풋하게 부다페스트호텔이 생각났어
특히 설산벽지가 녹으면서 양동이로 물떨어지는 장면은 미학적으로 좀 비슷하다 느꼈어
광장에서 연설하는 장면부터 몰입하고 소름돋아하면서 관람했어
그리고 미대통령 항문암하고 중국 러시아 평행이론 얘기할때는 저항없이 웃음ㅋㅋㅋㅋㅋ
영화적 지식이 해박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관람 내내 어렴풋하게 부다페스트호텔이 생각났어
특히 설산벽지가 녹으면서 양동이로 물떨어지는 장면은 미학적으로 좀 비슷하다 느꼈어
광장에서 연설하는 장면부터 몰입하고 소름돋아하면서 관람했어
그리고 미대통령 항문암하고 중국 러시아 평행이론 얘기할때는 저항없이 웃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