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씨는 "중학교 3학년 때 친구 고모 집에 갔다가 마당에서 윗옷을 벗고 운동하는 지금의 남편을 보고 놀라서 뛰쳐나왔었다"며 "감독님께 말씀드렸던 이야기가 영화에 똑같이 나와 많이 웃었다"고 했다.
아니 이게 진짜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씨는 "중학교 3학년 때 친구 고모 집에 갔다가 마당에서 윗옷을 벗고 운동하는 지금의 남편을 보고 놀라서 뛰쳐나왔었다"며 "감독님께 말씀드렸던 이야기가 영화에 똑같이 나와 많이 웃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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