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한 글 미안한데 지금 영화관에서 반딧불이 4명은 보고 와서 개빡침 상태ㅠㅠ 이래서 영화 연휴에 안보는데 평일부터 관이 없어서 부랴부랴 본거라 사람 많았거든 두명은 걍 계속 폰 보고 내 옆블럭 사람은 폰 컵홀더에 넣어뒀는데 계속 카톡와서 반짝반짝 거리고 (심지어 밝기 최대엮음) 옆에 딸이 있던데 딸은 아무말도 안하더라 개빡쳐진짜ㅠㅠ
잡담 아 진짜 폰하는 새끼들 폰으로 머리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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