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총싸움 할 때 이렇게 대놓고 하고 순순히 잡혀간다고?
의문과 함께 애먼 투숙객들 까지 죽게 할 필요가 있었나 싶으면서
영하 형 같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평생 충성해야함
돌이켜 보면 본인도 위험했는데
해외 미팅에서 그렇게 토끼고 한국 가서 석환이 구해주고
회사 차량 아작 내놓기 까지 했는데
난 솔직히 해고 당할 줄 알았는데
월급에서 그저 까이기만 한다고 해서
오 회사가 큰가..? 이랬는데...ㅋ.... 끝에는.. 음
그래두 탈주 잘했다고 생각하고
석환이 사망부활 반복 하는 동안 꽤 시간 지났는데
예전에 면접 본 곳에서 합격 전화 받은거 보고
아 합격자가 중간에 런 했구나 싶음
그럼 석환이는 그 회사 갔을까?
다른 곳 면접 보고 다른 곳 갔을까도 궁금함
김유정 나온다는거 알고 갔음에도
그래서 블루가 누군데 !! 이러면서 보다
마지막 헬기씬에서야 인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