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미국에 한정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외국인 입장으로 한발 물러서고 그렇게 보여지는 미국을 아니깐 더 웃었던 것 같음 반대로 내가 미국인이었다면 똑같이 재밌었어도 지금처럼 웃겼을까? 계속 생각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