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라 머리 터질라함 ㅋㅋㅋㅋㅋ
치이카와 마냥 귀엽지만은 않아서 좋았고 사람들이 말하는거 좀 오바겠지했는데 나도 살추되서 나옴 ㅋ ㅋㅋ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 영화 처음봐서 약간 긴장했는데 극장가서 보길 잘한거같아 넷플에서 봐야지하고 미뤘으면 이냥저냥하다가 제대로 못보거나 집중 제대로 못했을거같음 배우들 다 좋았는데 특히 전도연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음
보고 나왔는데 사람들 줄서있어서 혹시 뭐있나하고 봤는데 포스터 준다길래 포스터까지 받아왔다 두장이나 주더라
디거는 보는 내내 진짜 좋은의미로 경악했고 ㅋㅋㅋ 톰 크루즈 진짜 연기 잘하더라 연설씬 계속 생각날거같아 그리고 엔딩크래딧 다 끝나는 순간까지 좋았음 ㅎㅎ 토마토 썪었다는 얘기만듣고 갔는데 미국놈들 그냥 긁혀서 그런듯? ㅋㅋ
나같은 애매필은 떠먹여주는 영화들이 참 좋다!
즐거운 하루였고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치이카와 정식 먹기로함 돈까스 카레 먹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