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내에서 가장 극렬하게 부딪힌것도 저 둘이지만 호석-상우 부부중 가장 먼저 사랑이 가능한 것도 두사람일거 같아
결국 순수하든 아니든 사랑이 해답이라면 정말로 가능하고 실현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시선을 공유하고자 영화를 찍으셨나 싶어
2주차는 왜 저 포스터로 안준걸까 오늘 보고 기본포스터는 받았지만 저포스터로 못받은거 너무아깝다ㅠ 원래 포스터 안받는데 영화에 너무 감동받아서 받았거든 근데 저걸 먼저 뿌린걸 알고 나니 내포스터 맘에 안들어ㅋㅋㅋㅋㅋㅋ
+다시 4인포스터 보니까
각 다른 상황과 사회계급을 나타내는 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는게 가능하다! 그게 사랑의 힘이다 라고 말하는거 같기도 하네 제목이
근데 너무 어려워보입니다...직면하고 싶지가 않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