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자멸의 길을 걸어도 남은 사람들은 계속 문명을 꾸리고 살아갈거임'근데 오디세이는 (p)이고 디거는 (n)인오디세이는 '어찌됐든 우리는 살아갈거야'디거는 '어쩔거임 살아가야지' 이런 톤의 차이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