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메시지 직관적이고 노골적인 영화 오랜만에 보는듯(개큰P) 근데 그래서 마가 좌파 종교 모든걸 개쎄게 긁는데 영화관에서 그냥 보고 있던 나까지 긁힘 ㅋㅋㅋ 보면서는 피식피식 웃다가 엔크에서 마음이 너무 착잡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