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남은 건 오직 벅떠벅떠 벅떠떠벅떠떠 벅떠미쉬 벅떠미쉬
1호선 광인 같은 아조씨 음성 ㅋㅋㅋ 보다가 벅떠탈트 올뻔함
허리 안 좋은 편인데 후반부엔 자리에서 흘러내리는 줄 알았음
이코노미 8시간 타고 나온 느낌임 진짜 비행기를 탔으면 헝가리까지 갔겠네
일단 영화라는 포맷을 선택했으면 표현하고 싶은 내용 연출 기법을 2~3시간 안에 밀어넣고 잘 배열하는 것도 감독의 역량임을 깨달음
허리와 골반이 튼튼한 사람만 영화를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