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그냥 오징어 한마리 삶은거야
정말 정직하게 오징어 삶은거ㅇㅇ
소스는 와사비 맛이 강해서 찍어먹으면 초장에 찍어먹는거 같아(?)ㅋㅋㅋ
아쉬운게 몸통,다리 딱 이렇게 두부분으로만 나뉘어 있어서 먹기가 힘들어
몸통 한덩어리,다리 10개 한 덩어리 이렇게 나와
주문하면 비닐장갑 주거든?
포크나 이런걸로는 먹기 진짜 힘들고 비닐 장갑끼고 손으로 들고 통으로 뜯어야 해
포크 두개로 진짜 안찢어짐... 포크로 먹을 생각X
오징어 퀄리티도 괜찮고 적당히 통통하긴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11900원은 비싸ㅠㅠ
장점이라면 영화관 매점에서 파는거 중에는 그나마 건강한 메뉴라는거?ㅋㅋ
오징어 맛도 괜찮음ㅇㅇ 질기지도 않고...
나는 원래 통찡어 먹으려다 안팔아서 이거라도 포인트로 먹은건데 두번은 안먹을거 같아...
영방에 궁금해하는 덬 있는거 같아서 후기 남겨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