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은 일드,일애니 많이보면 나오는 패턴화된 공포가 있어서 대사나 뉘앙스만 봐도 스산한 공포가 느껴지는 구간이 있다
하치가 부르는 노래 자체도 언제까지나 친구로있자? 내용이 어라 싶었는데 역시나 에반게리온 오마쥬일수도있다고해서
어디서 들어봤다했더니 정말 무서워
맛있는 포장마차가 조개탕으로 바뀌는 건 구수한 퇴마성공인가?
불완전한 평화같았었는데 쿠키로 무너짐 무서워요
우사기랩 ㅈㄴ들으면서 집오는길에 자체퇴마하고옴
더빙은 아이들이랑 봐도 뉘앙스가 희석되어서 보기 좋은거같아
마냥 밝지많은 않지만 이정도면 괜찮다는 느낌? 귀여움으로 순화가 돼
대체 무슨차이일까싶은데 그래 아무래도 맛있는포장마차를 한국어로 들어서 그런가
귀여운 오딧세이라고 해도 괜찮은 오싹산뜻한 기분이었다
결론은 둘다 봐라....? 개인적으로는 더빙이 한국어라그런지 몰입감 있었고(덜무서웠어) 괴담선호공포체험스릴러마니아는 자막을 먼저보고 더빙즐기면 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