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씨집이 메지루시 증정관인데
이미 늦어서 2회차 예매하고 작은 동네라 2회까지 받지도 못할 거 같아서 취소함...
근데 오늘따라 잠도 안오고해서 밤새다가 습관적으로 cgv 들어갓다가
영화상영 50분 전에 1회차 취소표 1자리 잡아서 옷 갈아입고 뛰어감ㅋㅋㅋ
실관까지 하고 받았는데
최애 우사기는 안 나왔는데 좋아하는 쿠리만쥬라서 기뻤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교환 구해봤는데 간택당해서(전부 우사기 구하고있었음...)
우사기 메지루시 들고 집 가는 중ㅜㅜ
얘를 만나려고 안 잤나봐....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