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언론통제 그것도 ㅈㄴ 과한 언론통제 이야기였고......
그렇게 난리치는 육영수는 저 멀리 사라짐 이건 그냥 계기고 ㄹㅇ 다 언론통제 이야기임
그리고 어찌보면 극우가 과해석해서 흑흑 우리의 각하께서 가난한 나라를 위해 흑흑 일본과 손을 흑흑 할수 있는 부분이 있긴해서 오히려 극우가 봐도 괜찮을것 같던데 (지하철 개통 관련)
그냥 과한 충성심 그리고 거기에 희생된 사람들 그 이야기만 있었음
ㄹㅇ 멋진 배우들이 연기한 꼬꼬무임
그냥 개소리하는것들 눈앞에 틀어주면 자기가 한 이야기는 잊어버리고 언론통제 이야기만 기억남을것임
그리고 이민호는 잘생겼읍니다 나왔을때 나도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더라 암튼 재미있었음